'하트시그널5' 김이나 "박우열, 이번 시즌 힘들게할 듯" 인기남 주목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4-20 09:19:35
[HBN뉴스 = 이다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이 능숙한 플러팅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예측단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21일(화) 밤 방송되는 2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둘째 날 일상이 펼쳐진다. 스튜디오에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이들의 관계 변화를 지켜보며 촉을 세운다.
이날 예측단은 전날 발송된 호감 메시지를 다시 분석한다. 두 표를 받은 박우열을 두고 김이나는 “상대에게 자연스럽게 호감을 표현하는 타입”이라며 “이번 시즌 흐름을 좌우할 인물”이라고 짚는다. 반면 첫 회에서 추리에 실패했던 로이킴은 “여파가 계속 남아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이어진 둘째 날 아침, 박우열과 정규리는 함께 출근길에 나선다. 차 안에서 박우열은 자연스럽게 휴대전화를 건네 목적지 입력을 부탁하고, “가능하면 회사까지 데려다주고 싶다”는 말로 설렘을 더한다. 또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말해 달라. 같이 가자”며 드라이브를 제안하자, 정규리는 “좋다, 바다 보러 가자”고 응답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이후에도 박우열은 여유 있는 태도와 적극적인 표현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예측단의 감탄을 자아낸다. 로이킴은 “정말 능수능란하다”고 반응하고, 김이나 역시 “입주 초반인데도 전개가 빠르다”고 놀라움을 드러낸다.
박우열이 예측단으로부터 별칭을 얻게 되는 순간과, 입주자들이 나이와 직업을 공개하는 장면은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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