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온주완, 사랑꾼이네...'결혼 5개월차' 민아 남편 근황은?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4-08 11:23:14
[HBN뉴스 = 이다정 기자] ‘전현무계획3’에 출연한 온주완이 민아와의 달달한 신혼 에피소드를 풀어놓으며 전현무의 부러움을 자극한다.
오는 10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3’ 2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배우 온주완과 함께 대전으로 향해 특별한 먹방 여행을 펼친다. 이날 방송은 ‘유잼 도시’ 대전 특집으로 꾸며져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대전에 도착한 전현무는 시작부터 “예전에 누가 여길 ‘노잼 도시’라고 하지 않았냐”며 곽튜브를 향해 장난 섞인 견제를 날린다. 이에 곽튜브는 “제가 그랬어요?”라며 억울한 반응을 보여 초반부터 티격태격 케미를 폭발시킨다.
이어 전현무는 첫 번째 맛집에 대해 “‘이걸 진짜 먹는다고?’ 싶을 정도로 놀라운 메뉴가 기다리고 있다”며 힌트를 던지고, 급기야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 막혀’를 열창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예상 밖 단서에 곽튜브는 “설마 까치 같은 거 먹는 건 아니죠?”라며 기겁해 폭소를 더한다.
대전 첫 끼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이후 전현무-곽튜브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을 ‘먹친구’로 맞이한다. 지난해 11월 걸스데이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그는 두 사람에게 따끈따끈한 ‘새신랑’ 근황을 밝힌다. 특히 온주완은 전현무가 “(녹화일 기준으로) 결혼한 지 3개월 차인데 어떠냐?”고 묻자,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너무 좋다”고 즉답해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 전현무는 부러운 듯 “진짜로 너무 좋냐?”고 되물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잠시 후, 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술술 풀어내며 토크에 불을 붙인다. 이에 ‘새신랑’ 온주완-곽튜브와 ‘미혼’ 전현무의 대비 케미가 제대로 터지며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전현무-곽튜브-온주완의 유쾌한 케미와 먹방이 제대로 버무려진 ‘유잼 도시 대전 특집’ 먹트립은 10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6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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