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트 바젤 파리' 주요 작품 19점 아트 스토어에 공개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10-20 08:51:17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삼성전자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파리 2026’ 참가 갤러리의 현대미술 작품 19점을 삼성 TV 전용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아트 바젤 파리 2026’ 참가 갤러리의 주요 현대미술 작품 19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홍콩과 바젤, 파리,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과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행사에 출품된 현대미술 작품을 아트 스토어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조지아 출신 현대미술가 엘렌 샤트베라슈빌리의 ‘양귀비 #4(Poppies #4)’와 벨기에 출신 조형·설치미술가 한스 옵 드 빅의 ‘더 라운지(흑백)(The Lounge (black and white))’ 등이 있다.

삼성전자는 아트 TV에 적용된 무반사 기술을 통해 밝은 환경에서도 화면 반사를 줄이고 작품의 색감과 명암, 질감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는 전 세계 117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5000점 이상의 예술 작품을 4K 화질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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