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경찰의 날 맞아 인천서부경찰서에 '파티카' 피자 나눔
신영관 기자
frag7390@naver.com | 2026-10-20 08:56:59
[HBN뉴스 = 신영관 기자] 도미노피자가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앞두고 치안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피자 나눔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제조 시설을 갖춘 푸드트럭 ‘파티카’를 인천서부경찰서에 보내 현장에서 갓 구운 피자를 경찰관들에게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파티카 출동은 도미노피자 공식 홈페이지에 접수된 사연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오는 21일 경찰의 날을 맞아 지역 치안과 사회 안전을 담당하는 현직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파티카는 피자 제조 시설을 탑재한 푸드트럭으로, 도미노피자가 전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적 귀감이 되는 이들을 찾아가 피자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도미노피자는 파티카 나눔과 함께 오는 21일까지 ‘경찰의 날 히어로즈데이’도 진행한다. 현직 경찰관과 경찰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일반직 공무원, 경찰 가족을 대상으로 모든 피자 포장 주문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찰의 날을 계기로 시민 안전을 담당하는 공공서비스 종사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일상 속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를 넓힌 사례로 볼 수 있다. 현장 나눔과 가족 대상 혜택을 함께 운영해 공익 기여자에 대한 감사와 지원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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