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몽드, 앰플팩 2종 출시...'리퀴드 마스크' 라인 확장
한주연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2-24 09:20:05
[HBN뉴스 = 한주연 기자] 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확장해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와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앰플팩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마몽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각질, 피지, 미백 케어 등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잘먹 루틴을 제안한다"고 소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는 피부 고민에 맞춘 특정 성분을 10% 이상 함유하는 앰플팩이다. 시트 마스크처럼 붙이고 기다릴 필요 없이 스킨케어 단계에서 바르는 마스크 루틴이 특징이라고 덧붙엿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는 번들거림과 과잉 피지로 고민하는 피부를 위해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10.5% 성분을 담아냈다고 한다.
이를 통해 피지 케어에 도움을 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한다.
마몽드 관계자는 "12시간 과잉 피지와 유분을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인체적용시험 결과 4주 사용시 과잉 피지량 31.3% 감소*가 확인되어 지속적인 사용을 통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는 비타-트라넥삼산™ 10%를 함유한 브라이트닝 제품이다. 회사는 해당 성분이 자사 비교 시험에서 트라넥삼산 대비 150% 수준의 브라이트닝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7일 사용 후 잡티 얼룩 완화 및 피부 톤 보정 효과가 확인됐으며, 미백 효과의 지속력도 입증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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