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 출시

김재훈 기자

kjaehun35@gmail.com | 2026-04-17 09:33:45

[HBN뉴스 = 김재훈 기자] 현대자동차는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보증 상품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미지=현대자동차

 

현대인증중고차 워런티 플러스는 맞춤형 보증 연장 상품으로, 기존 기본 보증 서비스에 더해 추가 보장을 제공한다. 현대인증중고차 구매 고객은 차량의 연식과 주행거리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보증 수리 시 고객 자기부담금 없이 재생품이 아닌 신품 부품만 사용하며 보증 수리 서비스는 전국 123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받을 수 있다. 보증 범위는 일반 부품, 냉난방 부품, 동력 전달·엔진 주요 부품이다.

 

고객은 차량 등급과 운행 패턴에 따라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보증 기간별 주행거리 한도는 각각 5000km, 1만km, 1만5000km, 2만km다.

 

가입 가격은 차종에 따라 합리적으로 차등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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