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김서원, 강유경 나이듣자 복잡+심란? 로이킴 "재밌어질듯"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4-21 10:03:47
[HBN뉴스 = 이다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6인의 뜻밖의 프로필이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21일 밤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에서는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입주 이틀째를 맞아 직업과 나이를 공개하며 관계 흐름에 변화를 가져온다.
이날 입주자들은 거실에 모여 긴장감 속에 서로를 소개한다. 첫날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던 강유경을 두고 “승무원이나 미술 관련 일을 할 것 같다”는 추측이 이어지지만, 실제 정보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된다. 강유경은 소개를 마친 뒤 “죄송합니다”라며 웃음을 터뜨리고, 예상이 빗나간 박우열과 김서원은 고개를 숙이거나 흔들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예측단 김이나와 로이킴은 “이건 더 흥미로워지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여성 입주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박우열 역시 예상과 다른 직업을 밝혀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긴다. 김성민은 그를 두고 “감성 카페를 운영할 것 같다”고 말하지만, 실제 직업이 공개되자 현장은 다시 한 번 술렁인다. 이를 들은 김서원은 “저렇게 잘생겼다고?”라며 솔직한 반응을 보이고, 김민주는 호감을 보였던 김성민의 정보를 확인한 뒤 “더 끌린다”며 감정의 변화를 내비친다.
예측단 역시 “완전히 예상 밖이다”, “진짜 반전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입주자들의 정보 공개가 향후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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