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아쿠아리움, 5월 가정의 달 맞이 콘텐츠 일정 공개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4-23 09:53:26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 일정을 23일 밝혔다.
5월 1일부터 10일까지 메인수조에서 아쿠아리스트가 펼치는 ‘웨이빙 수중 퍼포먼스’를 매일 2회(14:00, 16:30) 진행한다. 수많은 해양생물이 헤엄치는 메인수조 안에서 아쿠아리스트가 상어 커스튬을 착용하고, 가족에게 사랑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과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가정의 달 특별 공연이다.
온 가족이 아쿠아리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체험형 프로그램 ‘아쿠아 패밀리 캠프(유료)’도 운영한다. 프라이빗 나이트 투어, 수달 먹이 만들기,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 등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캠프는 5월 1일, 같은달 4일과 23일 총 3회 진행된다.
5월 중 카피바라 수조에는 새로운 카피바라 친구가 합류한다. 지난해 12월 새 식구로 입주한 카피바라 ‘바라’에게 든든한 짝이 생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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