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성, '6시 내고향' 5년 만 귀환...팔색조 매력으로 '완판남' 등극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4-27 10:38:17
[HBN뉴스 = 이다정 기자] 가수 신성이 ‘6시 내고향’에서 요리사와 판매왕을 오가는 전천후 활약을 펼친다.
27일(오늘)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대세 트로트 스타 신성이 충남 예산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도시상륙 직거래 장터’에 출격해 시민들과 호흡한다.
특히 신성의 ‘6시 내고향’ 출연은 과거 활약했던 ‘네 박자’ 코너 이후 무려 4년 만에 성사된 일이라 기쁨을 더한다.
신성은 이날 방송에서 예산 특산물인 쪽파를 활용해 요리 실력을 뽐내며 ‘요섹남’ 반열에 오른다. 신성이 직접 만든 달걀말이를 시식한 손님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신성은 즉석 댄스 무대까지 선보이며 장터를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고향 어르신들과의 찰떡 호흡은 물론, 세련된 무대 매너로 5년 만의 금의환향을 화려하게 장식했다는 평가다.
탄탄한 보컬로 ‘얼큰한 당신’의 히트를 이끌고 있는 신성은 이번 방송을 통해 무대 위 가수의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활기찬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래면 노래, 요리면 요리, 세일즈면 세일즈까지 못 하는 게 없는 ‘트로트계의 올라운더’ 신성의 활약상은 오늘 KBS1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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