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도심·프라이버시 고려한 주거공간 ‘드림더힐’ 타운하우스 공급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4-30 10:36:43
[HBN뉴스 = 정동환 기자] 최근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면서 ‘어디에 사느냐’뿐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를 중시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단순한 거주 기능을 넘어 개인의 생활 방식과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심에서도 독립성과 쾌적함을 함께 고려한 ‘도심형 타운하우스’가 하나의 선택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규수방 종합건설이 용인 수지구에 ‘드림더힐’ 타운하우스를 공급 중이다.
‘드림더힐’은 광교산 인근에 위치해 자연환경과의 접근성을 갖추는 한편, 도심 이동 여건도 함께 고려된 단지로 조성됐다. 신분당선 동천역과 약 1.5km 거리에 있으며, 이를 통해 판교역과 강남역 등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는 단독형 주택 구조로 설계돼 세대 간 간섭을 줄이고 독립적인 생활을 고려했다. A~E 타입으로 구성된 세대는 다양한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는 내부 엘리베이터와 수영장, 홈바, 사우나, 스크린골프장 등의 시설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이 같은 구성은 주거 공간을 단순한 생활 공간을 넘어 휴식과 여가 기능까지 포함하는 형태로 활용하려는 최근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외부 시설 의존도를 낮추고 일상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교육시설과 생활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전 세대에 도시가스를 적용해 관리 측면도 함께 고려됐다.
업계에서는 최근 주거 트렌드가 자연환경, 도심 접근성, 프라이버시 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한편 ‘드림더힐’ 타운하우스는 현재 분양이 진행 중이며, 관련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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