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슬렌 포메릿, 5월 가정의달 맞아 기빙플러스에 건강식품 기부 및 후원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5-04 11:02:26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더슬렌 포메릿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빙플러스에 건강식품을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실천했다. 더슬렌은 2025년 한국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한 건강 웰니스 브랜드로, 지난 4월 30일 '포메릿 알파석류정' 을 기부해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더슬렌 포메릿의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려는 기빙플러스의 활동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슬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위한 다양한 기부와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빙플러스는 기부받은 물품을 ‘더불어존’에 배치해 판매하며, 판매 수익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또한 일부 물품은 생계 지원 키트 ‘자상 한 상자’로 제작되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
무엇보다도, 포메릿 알파석류정은 건강식품 분야에서 석류, 알파CD, 카르니틴을 기반으로 한 다이어트 영양제(뱃살·소화·혈당)의 대표주자로, 정체기가 온 여성들이 아침 공복에 1알씩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 웰니스 루틴이다. 현재 서울 중구 명동 일대 약국에도 입점되어 있다.
이번 기빙플러스 기부로 '더슬렌 포메릿'은 그 입지를 넓혀나가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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