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디에스, ‘프리미엄 섬유세제·유연제’ 2종 출시
정소윤 기자
woon6728@gmail.com | 2026-10-21 11:20:38
[HBN뉴스 = 정소윤 기자] 프리미엄 패밀리 라이프 케어 브랜드 몽디에스(Mongdies)가 아기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그레이드 섬유세제·섬유유연제’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매일 피부에 직접 닿는 의류와 침구류의 위생적인 관리를 위해 성분 안전성은 물론 세정력, 탈취력, 섬유 보호 기능까지 고려해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몽디에스 프리미엄 그레이드 섬유세제’는 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3배 고농축 중성 세제로, 아기 의류부터 온 가족의 일상복과 침구류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6종의 자연 유래 세정 특화 성분을 적용해 피지와 기름때 등 생활 오염을 효과적으로 세척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일반적인 생활 오염뿐 아니라 섬유에 달라붙은 미세먼지 세척과 진드기 기피 기능까지 고려해 위생적인 섬유 관리에 집중했다. 여기에 섬유 표면의 pH 균형과 촉감 보존을 고려한 특허 기술 적용 포뮬러를 통해 세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옷감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탈취 기능도 강화했다. 옥수수 유래 소취 특허 성분인 ‘사이클로덱스트린’을 함유해 냄새 분자를 흡착하고 중화하는 방식으로 불쾌한 냄새를 관리한다. 소취 시험에서는 초산 소취력 99%를 확인했으며, 무향 제품임에도 분유 토 냄새와 땀 냄새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냄새와 실내 건조 시 발생할 수 있는 꿉꿉한 냄새까지 고려했다.
함께 출시된 ‘몽디에스 프리미엄 그레이드 섬유유연제’는 97.5% 자연 유래 성분을 적용한 3배 고농축 약산성 제품이다. 일반적인 섬유유연제에 사용되는 4급 암모늄 계열(EQ) 성분을 배제한 ‘EQ 프리 포뮬러’를 적용해 성분 부담을 낮추면서도 섬유의 부드러움과 정전기 관리 기능을 함께 고려했다.
특히 정전기 발생과 보풀 생성을 억제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했으며, 글리세린과 구연산 성분을 통해 세탁 후 뻣뻣해진 섬유를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알레르기 유발 향료 성분을 배제한 프레그런스 오일을 사용해 아기 의류부터 온 가족의 옷감까지 편안한 클린 코튼 향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섬유유연제 역시 소취 특허 성분인 사이클로덱스트린을 함유해 불쾌한 냄새를 향으로 덮는 것이 아닌 냄새 원인 물질을 관리하는 데 집중했다. 소취 시험 결과 암모니아 99%, 아세트산 97%의 소취력을 확인해 실내 건조 시 발생할 수 있는 꿉꿉한 냄새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26종 유해 성분 불검출 시험을 진행했으며,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을 대상으로 한 항균 시험에서 99.9%의 항균력을 확인했다. 또한 민감성 피부 대상 인체 피부 일차자극 시험을 진행하는 등 피부에 직접 닿는 섬유를 관리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 검증에도 집중했다.
사용 편의성과 경제성도 고려했다. 섬유세제와 섬유유연제 모두 3배 고농축 설계로, 세탁량 5kg의 드럼세탁기 기준 약 66회 사용이 가능하다. 인공 점증제를 배제한 저점도 액상 제형을 적용해 세탁기 투입구나 의류에 남을 수 있는 잔여물 부담을 줄였으며, 일반 세탁기와 드럼세탁기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몽디에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매일 피부에 닿는 의류와 침구류를 보다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 안전성과 세탁 기능을 함께 고려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아기부터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이프 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몽디에스 프리미엄 그레이드 섬유세제·섬유유연제’는 각각 1,000ml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현재 몽디에스 공식몰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1+1 혜택과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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