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중국 장가계서 '아바타' 분장 벌칙 수행 예고! "공안에 끌려갈라"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3-14 22:02:58
[HBN뉴스 = 이다정 기자] ‘독박즈’가 중국 장가계 편의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아바타 나비족 분장하기’를 하기로 결정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겨준다.
14일(오늘) 밤 9시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1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최다 독박자’를 확정지은 뒤 영화 ‘아바타’ 속 나비족 분장하기 벌칙을 수행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부용진 마을’ 투어를 마친 뒤, 속소에서 마지막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앞서 장동민은 장가계가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인 만큼 “당연히 장가계 가면 그거(아바타 분장) 해야지!”라며 ‘아바타’ 속 나비족 분장하기를 강추했던 터. 김준호도 “나비족처럼 파란색 보디페인팅을 하고 레게 헤어스타일 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장가계의 쌀쌀한 날씨 속, ‘최다 독박자’ 벌칙을 수행햐야 할 순간이 코앞에 다가오자 ‘독박즈’는 모두 긴장감에 벌벌 떤다. 특히 ‘독박 선두그룹’인 김준호는 “다들 정신 차려야 한다. 이 추운 날씨에 산에 올라가서 아바타 분장하고 나비족 연기해야 된다고!”라며 예민함을 폭발시킨다.
직후, 커피포트의 물이 다 끓는 시간을 맞히는 마지막 독박 게임을 하는데 ‘지니어스’ 장동민과 ‘새신랑’ 김준호의 2파전으로 좁혀진다. 장동민은 “왜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지?”라며 초조해하고, 김준호는 “이거 맞히면 천재다, 천재!”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과연 예측불가 게임에서 누가 ‘최다 독박자’가 될지, “이러다 공안에게 끌려가는 거 아냐?”라는 절규까지 터진 ‘최다 독박자’의 ‘아바타’ 나비족 변신기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