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사회서비스원, 6개 대학과 손잡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 활용 통합돌봄 전문인력 육성 및 종사자 역량 강화
-ESG 가치 확산 및 지역 공헌 활동 확산 등에 협력
송지순 기자
wowstay@naver.com | 2026-08-21 13:10:39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사회서비스원(원장 안혜영)은 20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G6 HUB 앵커사업단’ 소속 6개 대학(용인예술과학대학교, 동원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여주대학교, 장안대학교, 한국관광대학교)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 및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우선 공동사업 발굴을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사업 공동 기획 및 운영하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의 우수한 교육·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통합돌봄 전문인력 육성 및 종사자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현장 연계 지원을 위해 서비스 이용자 발굴 및 핵심 사업 홍보, 산학 연계를 통한 ESG 가치 확산 및 지역 공헌 활동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현장 전문성과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연계한 다양한 공동사업 추진과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과 종사자 역량 강화로 통합돌봄이 지역사회에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G6 HUB 앵커사업단은 대학과 지역, 산업을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의 핵심 컨소시엄으로, 지난 5년간 맞춤형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소속 시설들과 함께 긴밀히 협력하여 도내 31개 시·군에 균형 있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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