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그냥드림’ 사업 운영 지원 임직원 나눔 봉사활동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6-15 13:42:04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서울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에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하고 ‘그냥드림’ 사업 운영 지원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냥드림’은 보건복지부가 신한금융,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사랑의열매와 함께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이들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급하는 복지사업이다.
신한금융은 지난 2월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향후 3년간 총 100억원으로 증액한 데 이어 280개 사업장으로 확대됨에 따라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 참여 임직원들은 잡곡밥, 라면, 장조림, 김치 등 먹거리와 생필품 구성 나눔키트 1000개를 제작해 광진구·영등포구·송파구·광명 지역 사업장 전달을 위한 물품 상차 작업을 지원했다고 신한금융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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