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신한카드, JCB와 함께 일본여행 특화 ‘SOL트립앤J 체크’ 출시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4-21 13:54:41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엔저현상으로 급증하는 일본 여행 수요를 잡기 위해 ‘JCB’와 손잡고 특화된 ‘SOL트립앤J 체크카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SOL트립앤J 체크카드’는 일본 현지 가맹점 네트워크와 제휴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것을 특징으로 일본 여행 ‘성지’로 불리는 돈키호테를 비롯해 주요 편의점, 유니클로(UNIQLO), 무인양품(MUJI) 등에서 5% 캐시백 혜택을 담았다. 괌·하와이 지역 ABC스토어 이용 시에도 동일한 할인율이 적용된다.
연회비 없이도 JCB 라운지 무료 이용, 호시노 리조트 할인 등 ‘JCB Special Offers(JSO)’ 서비스를 누릴 수 있어 가성비와 프리미엄을 동시에 잡았다고 신한은행은 강조했다. 출시를 기념해 마케팅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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