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뉴욕 ‘KOOM Week’ 참가…신라면 40주년 홍보
이수준 기자
rbs-jb@naver.com | 2026-10-16 14:35:11
[HBN뉴스 = 이수준 기자] 농심은 뉴욕에서 열리는 K스타트업 페스티벌 ‘KOOM(꿈) Week 2026’에서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와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농심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뉴욕 맨해튼 플랫아이언 지역 행사장에서 신라면을 주제로 한 ‘농심관’을 운영한다. 농심관에서는 신라면이 세계 100여 개국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성장한 과정과 브랜드 역사를 소개한다.
행사장 앞 23번가에서는 뉴욕 외식 브랜드 ‘에브리데일리’와 함께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신라면 돈까스 버거, 짜파게티 떡볶이, 신라면 툼바 떡볶이 등 농심 제품을 활용한 메뉴를 판매한다.
‘KOOM Week 2026’은 한인 창업자·투자자 비영리 네트워크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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