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 전주역사 증축 공사 현장점검 박정수 press@hobbyen.co.kr | 2024-05-10 14:41:10 [하비엔뉴스 = 박정수 기자] 전주역사 증축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이성해 이사장(왼쪽 두 번째). [사진=철도공단] 10일 전라선 전주역사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한 이성해 이사장은 “전주역 증축 공사를 통해 전주의 랜드마크가 될 명품역사로 탈바꿈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관리와 현재 운영 중인 전주역사를 이용하는 여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LG유플러스,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진행2[단독] 상대원2구역 정상화, 다음 주 '분수령'...조합과 "DL이앤씨 협상 마무리 수순3[人터뷰] 이동섭 전 국회의원 “반도체·처인성·태권도 & 외교 … 용인의 과거와 미래, 세계화로”4우성빈 기장군수, K-브랜드지수 부산 지자체장 부문 1위5[연속기획②]성호전자, ‘경영권 안정’ 내세운 CB...40% 콜옵션은 왜 최대주주 몫인가6월드비전, 임영웅 팬덤 ‘영웅시대’로부터 포도알 8월 BEST TROT 투표 1위 기념 후원금 전달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