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 전주역사 증축 공사 현장점검 박정수 기자 press@hobbyen.co.kr | 2024-05-10 14:41:10 [하비엔뉴스 = 박정수 기자] 전주역사 증축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이성해 이사장(왼쪽 두 번째). [사진=철도공단] 10일 전라선 전주역사 증축 공사 현장을 방문한 이성해 이사장은 “전주역 증축 공사를 통해 전주의 랜드마크가 될 명품역사로 탈바꿈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관리와 현재 운영 중인 전주역사를 이용하는 여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지현·이찬원·김용빈 최상위권 경쟁…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TOP102빅데이터 4억 건 분석 K-POP 스타는...‘정국·지드래곤·카리나’ K-브랜드지수 TOP33'야구여왕2', 최강팀 상대로 뒤집기...박민서 호투·홈런포 릴레이 빛났다4'전설의 사내' 신승태·장한별, 웃음 뒤 진검승부...뜨거운 '한류 대전'5대한항공·합병신고서 효력...아시아나 주주 '7030원' 셈법6미국, 한국에 슈퍼301조 강제노동 관세 최상단 12.5% 부과...최종 관세율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