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정동환 기자] 프리미엄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다가오는 3월을 맞아 미혼남녀들의 소중한 인연을 응원하는 ‘MEANT TO BE’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이번 이벤트는 “부담은 줄이고, 인연의 가능성은 넓히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봄 시즌 결혼을 고민하는 미혼남녀들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상류층 결정사 퍼플스에 따르면, 3월은 한 해의 성혼 계획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려는 상담 문의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예비 회원들의 첫걸음을 독려하겠다는 취지다.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만 24세 이상의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간 내 퍼플스를 처음 방문하여 전문 커플매니저와 1:1 상담을 진행하는 선착순 3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즉시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포르나세티 장식용 접시’(1명)와 ‘아워글래스 큐레이터 아이섀도우 팔레트’(3명) 등 품격 있는 럭셔리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4월 3일 금요일에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된다.
퍼플스 관계자는 “봄을 맞이하여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미혼남녀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을 받고, 운명적인 인연을 만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퍼플스만의 정교한 매칭 시스템과 철저한 신원 인증을 통해 올봄 많은 분이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인연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퍼플스는 2001년 설립 이래 상류층 성혼 문화를 선도하며 전문직, 재력가 등 VVIP 회원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결혼정보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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