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신규 1인 던전·서버 이전 업데이트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10-21 16:17:26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컴투스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로그라이크 방식의 신규 1인 던전 ‘시련의 전당’을 추가하고 서버 이전을 지원한다.
컴투스는 21일 이 같이 밝히고 시련의 전당은 총 20층으로 구성된 1인 던전으로 40레벨부터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각 층의 전투 목표를 달성하면 3가지 강화 효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상위 층 공략에 활용할 수 있다.
첫 시즌에는 몬스터를 소환하는 보스와 맞서는 ‘데메테르의 시련’, 여러 차례 등장하는 일반 몬스터를 처치하는 ‘포세이돈의 시련’, 강력한 단일 보스와 대결하는 ‘헤라의 시련’ 등 3종이 등장한다.
공략을 마친 뒤 도전을 중단하면 다음 층부터 이어서 진행할 수 있지만 전투 중 사망하거나 목표 달성에 실패하면 1층부터 다시 시작한다.
시련의 전당은 4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1~3주차는 도전 기간, 4주차는 휴식 기간이며 매주 진행 정보와 보상이 갱신된다.
서버 이전도 진행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이며 계정 내 모든 캐릭터를 옮기는 ‘계정 이전’과 길드장·길드원이 함께 이동하는 ‘길드 이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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