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N뉴스=정동환 기자] 데이터 로밍 플랫폼 “유심사”를 운영하는 글로벌 통신 기업인 [가제트코리아 주식회사(이하 ‘가제트코리아’)]와 기업보험 대리점 [티피에이코리아 주식회사(이하 ‘티피에이코리아’)]는 로밍 보장 서비스인 <유심사케어>를 지난 2025년 12월 런칭 하였다.
티피에이코리아
<유심사케어>는 해외 eSIM/USIM 사용 중 통신 장애로 발생하는 피해 비용을 보장하는 부가서비스 상품으로, 기존 타 통신사에서 장애 시 고객에게 지급했던 포인트 적립, 쿠폰 제공 등의 한계점을 개선하여 통신 장애로 발생한 ‘해외 대체 구매 통신비’, ‘대체 구매 교통 및 숙박비’, ‘각종 시설 방문 입장권 대체 구매’ 비용이 포함된다. 또한, <유심사케어> 서비스를 청구할 수 있는 기한도 서비스 이용 완료일로부터 30일 이내로, 서비스 이용 고객이 다소 넉넉한 기간 내에 청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유심사의 eSIM 또는 USIM 상품 중 매일 3GB 이상 데이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 적용되는 현금 보장 제도로 별도의 서비스 신청 없이 구매 단계에서 유심사케어가 포함된 로밍 상품을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적용되는 서비스이다.
<유심사케어> 상품 런칭 과정은 ‘가제트코리아’가 여행객들이 현지에서 데이터 로밍 장애로 발생하는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서비스를 고민하던 중 ‘티피에이코리아’와 만나 협업하게 되었고, <유심사케어> 개발을 통해 고객은 안심하고 데이터 로밍을 이용할 수 있고 ‘가제트코리아’는 데이터 로밍 플랫폼 최초로 데이터 로밍 장애 비용 서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유심사케어>서비스 가입 시 고객 비용 부담이 없는 내장형 부가서비스이기에 이용 고객의 만족도 또한 매우 긍정적이라는 가제트코리아 관계자의 의견이다.
‘티피에이코리아’ 이재은 대표는 “파트너사의 고민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보험상품과 본연의 서비스 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제트코리아’와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티피에이코리아’는 체계적인 위험 관리와 맞춤형 보험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보험 대리점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 파트너사에 새로운 상품을 제안하며 업계 내 전문성을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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