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로피부과 정재윤 대표원장, ‘리알로 인젝트 파인’ 키닥터 선정...
신민규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20 17:31:02
[HBN뉴스=신민규 기자]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스킨부스터가 피부 재생과 안티에이징 시술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는 가운데, 오아로피부과 노원점 정재윤 대표원장이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의 키닥터(Key Doctor)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정재윤 대표원장이 풍부한 임상 현장에서 쌓아 온 ECM 부스터 시술 경험과,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 진료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오아로피부과 노원점 정재윤 대표원장 (사진제공 : 오아로피부과 노원점)
최근 안티에이징 시장에서는 리투오, 셀르디엠, 쥬브아셀 등 다양한 ECM 부스터가 등장하며 환자의 피부 타입과 목적에 맞춘 세분화된 시술이 활발해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정재윤 원장이 주목하고 키닥터로 함께하게 된 ‘리알로 인젝트 파인’은 미국 FDA 등록 무세포동종진피(hADM) 원재료를 활용해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정교한 탈세포화 공정을 거쳐 ECM 고유의 3차원 구조는 온전히 보존하면서, 면역반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세포 성분과 잔류 DNA를 철저히 최소화했다. 특히 잔류 DNA 수치를 국제 학술적 기준(50ng/mg)의 10분의 1 수준을 크게 밑도는 4ng/mg 이하로 관리해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미국조직은행연합회(AATB) 인증을 국내 유일하게 3회 연속 획득하며 원재료 선정부터 가공·제조, 품질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의 체계성을 입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술 후 주변 세포와 원활한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신생 조직 형성을 효과적으로 돕는 것이 강점이다.
정재윤 원장은 “리알로 인젝트 파인의 키닥터로 선정된 만큼 더욱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환자마다 피부 두께와 노화 양상이 제각기 다른 만큼, 제품의 고유한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진료실에서 체득한 임상 노하우를 동료 의료진과 적극적으로 나누는 한편, 오아로피부과 노원점을 찾는 환자분들께 더욱 세심하고 완성도 높은 진료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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