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 GTX-A 운정-서울역 차량 시운전 점검 박정수 기자 press@hobbyen.co.kr | 2024-08-12 17:45:22 [하비엔뉴스 = 박정수 기자] 12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오른쪽)이 GTX-A 철도차량 시운전 현장인 운정차량기지를 방문해 “적기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공정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GTX-A 열차는 오는 연말 운정-서울역 구간이 개통될 예정으로, 수도권서북부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철도공단]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3계단 껑충' 오리온, K-브랜드지수 식품 부문 3위 안착하며 최상위권 경쟁 주도2박지현·이찬원·김용빈 최상위권 경쟁…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TOP103빅데이터 4억 건 분석 K-POP 스타는...‘정국·지드래곤·카리나’ K-브랜드지수 TOP34장민호·김대호, '무명전설2'도 함께한다! '참가자와 함께 뛰는 공감 MC'5'야구여왕2', 최강팀 상대로 뒤집기...박민서 호투·홈런포 릴레이 빛났다6'전설의 사내' 신승태·장한별, 웃음 뒤 진검승부...뜨거운 '한류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