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초밥 프랜차이즈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 부산 대연점·동래점 연이어 오픈
신민규 기자
ostin0284@gmail.com | 2026-10-19 19:25:04
[HBN뉴스=신민규 기자] 회전초밥 전문 프랜차이즈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대표 이은우)은 부산 대연점과 동래점을 연이어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제공 :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은 오마카세나 파인다이닝 등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던 고품격 스시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다. 전 메뉴 모든 접시 균일가 정책을 통해 가격 부담을 낮추는 한편, 고등어봉초밥과 아보카도 그라브라스연어초밥 등 트렌디하고 완성도 높은 시그니처 메뉴를 앞세워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부산 대연점과 동래점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활기찬 매장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초밥을 즉시 선택해 맛볼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브랜드 특유의 빠른 테이블 회전율과 효율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신선도 높은 초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매장 운영의 탄탄한 경쟁력까지 입증하고 있다.
호주에서 온 회전초밥 관계자는 “점주님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깊은 신뢰 덕분에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 주신 가운데 부산 대연점과 동래점을 오픈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식재료 관리와 독보적인 메뉴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장을 찾으시는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회전초밥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