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에 담긴 막장 드라마 변정민 | 2017-11-09 00:03:00 ▲박미연의 는 짧은 분량에 급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는 극적인 상황에서 가장 정형화된 플롯과 캐릭터로 갈등 구조를 극한까지 몰고간 뒤,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한다. 이는 독자들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분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또 이야기의 구조가 한눈에 봐도 파악할 수 있도록 쉬우며 선악의 대비도 뚜렷하다. 분량은 250페이지로 짧고 저렴해 사람들이 쉽고 간편하게 읽을 수 있다. [ⓒ HBN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지현·이찬원·김용빈 최상위권 경쟁…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TOP102빅데이터 4억 건 분석 K-POP 스타는...‘정국·지드래곤·카리나’ K-브랜드지수 TOP33'야구여왕2', 최강팀 상대로 뒤집기...박민서 호투·홈런포 릴레이 빛났다4대한항공·합병신고서 효력...아시아나 주주 '7030원' 셈법5'전설의 사내' 이루네, 서지오에 어깨 스킨십하며 열애설(?) 제조 '폭소'6미국, 한국에 슈퍼301조 강제노동 관세 최상단 12.5% 부과...최종 관세율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