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테마파크 레저 경험 확대...'얼리파크인' 운영
한주연 기자
dlarkdmf15@naver.com | 2026-09-10 07:18:28
[HBN뉴스 = 한주연 기자] 롯데월드는 롯데멤버스와 함께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정식 개장 30분 전부터 이용할 수 있는 ‘얼리파크인(Early Park-i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테마파크에서 여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이 인기 어트랙션을 보다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입장 시간을 앞당긴 것이 특징이다.
‘얼리파크인’은 오는 20일 롯데월드 어드벤처 정식 개장 시간보다 30분 이른 오전 9시 30분부터 운영된다. 이용객은 석촌호수 산책로에 위치한 매직게이트를 통해 매직아일랜드로 먼저 입장한다.
선입장 후에는 아트란티스와 혜성특급, 자이로드롭 등 인기 어트랙션 3종을 일반 개장에 앞서 이용할 수 있다.
예매는 오는 14일 오전 9시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된다. 전액 엘포인트로 결제해야 하며, 예매가는 정가 대비 약 34% 할인된 4만4000원이다. 선착순 500명 한정이다.
롯데월드는 9월 한 달 동안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주요 레저시설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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