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를 배우 달 미래를 채우달…마포구 10월 교육의 달 운영

정재진 기자

hbkesac@gmail.com | 2026-09-10 09:05:12

[HBN뉴스 = 정재진 기자] 마포구는 10월 한 달간 마포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지역 도서관, 청소년기관, 홍익대학교 등 교육기관과 협력해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한데 모은 ‘마포 교육의 달’을 운영한다.

 

  이미지=마포구

 

‘마포를 배우 달(月), 미래를 채우 달(達)’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는 달이 차오르는 모습을 배움의 과정에 빗대, 유아부터 청소년·학부모·성인까지 각자의 생애주기에 맞는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10월 1일 오전 10시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학교폭력 119’ 특강으로 첫 문을 연다. 각 연령대에 맞춘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시설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진학 준비를 돕는 ‘자녀입시 입문가이드’와 고입설명회를 운영한다.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마포 교육의 달’ 전용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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