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장 출마 박강수 후보와 국힘 소속 시·구 후보자 참석 합동 출정식 [포토]
- 시·구 의원 후보자, 지역 당원들과 지지자들 약 200여 명 참석
-"공동운명체 인 우리 모두가 승리를 위해 함께 뛰자"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5-21 09:10:56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시작됐다.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선거의 막이 오른 첫날 서울 마포구 구청장에 출마하는 국민의 힘 박강수 후보 캠프에서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자당 소속의 시·구 의원 후보자를 비롯해 지역 당원들과 지지자를 포함 약 200여 명이 함께 참석해 합정역 인근의 임시 선거 사무실에서 21일 오전 8시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현 마포 구청장이기도 한 박강수 후보자는 인사말을 통해 "비방이나 음해로 상대를 끌어 내려려 하지 말고 투명하고 공정한 진실된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자"며 "앞으로 14일 남은 선거에 최선을 다하고 승리를 위해 공동운명체 인 우리 모두가 승리를 위해 함께 뛰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는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과 보수논객으로 잘알려진 전원책 변호사와 유명인들 다수가 참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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