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부안면, 지역 농가 찾아 노지 단호박 수확 도와
이수준 기자
rbs-jb@naver.com | 2026-06-24 09:33:07
[HBN뉴스 = 이수준 기자] 고창군은 부안면 직원들이 지역 농가를 찾아 단호박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고창군에 따르면 부안면은 지난 23일 부안면 내 노지 단호박 농가에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전기홍 부안면장을 비롯한 부안면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도 담겼다.
참여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노지 단호박 수확 작업에 참여해 농가의 일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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