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강서점, 가을 맞아 신규 매장 확대...다이소·엄브로 등 입점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9-02 09:49:34
[HBN뉴스 = 김혜연 기자]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강서점이 가을을 맞아 생활용품과 스포츠, 프래그런스 분야의 신규 매장을 열고 모바일 액세서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NC강서점은 엄브로 매장과 리큐엠 팝업을 시작으로 2일 더슈슈아, 5일 다이소 매장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리큐엠 팝업은 오는 29일까지 1층에서 운영한다.
이번 매장 개편은 마곡 업무지구와 발산·등촌 일대 주거지역을 함께 배후에 둔 상권 특성을 반영해 생활용품부터 스포츠와 프래그런스까지 상품 구성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층에는 프래그런스 브랜드 더슈슈아가 입점하고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리큐엠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더슈슈아는 디퓨저와 섬유향수 등을, 리큐엠은 보조배터리와 무선충전기, 케이블, 미니 셀카봉 등을 판매한다.
8층에는 약 500평 규모의 다이소가 문을 연다. 생활용품과 주방, 문구, 뷰티, 식품 등 상품을 판매하며, 5층에는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가 신규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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