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철 서희건설 대표 "루미엘스타힐스 야목역2차, 조합원 자부심 높일 것"
이정우 기자
spooler_lee@naver.com | 2026-07-03 09:54:16
[HBN뉴스 = 이정우 기자] 김원철 서희건설 대표가 ‘루미엘스타힐스 야목역2차’가 2026년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지역주택조합 부문 대상을 받은 것과 관련해 "사업 안정성 확보로 대단지 조성을 통해 조합원과 입주민에게 자부심이 되는 보금자리를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희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화성시 비봉면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수인분당선 야목역과 KTX 정차가 예정된 어천역이 가깝고 산업단지 배후 수요와 개발 호재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
김 대표는 “지난해 12월 사업계획승인을 완료하면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불확실성을 크게 낮췄다"라며"대단지에 걸맞은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기대 이상의 주거 만족도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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