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호두, 가을 대표 간식 ‘밤’ 담은 신메뉴 출시
부드러운 밤 앙금과 고소한 호두 조화… 가을 시즌 한정으로 선봬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9-05 10:00:31
[HBN뉴스 = 정동환 기자] 호두과자 브랜드 복호두가 가을을 맞아 계절의 풍미를 담은 신메뉴 ‘밤 호두과자’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가오는 추석을 겨냥한 추석선물세트 2종도 함께 출시한다.
‘밤 호두과자’는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밤을 활용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시즌 한정 메뉴다. 밤 앙금의 은은한 단맛과 호두 특유의 고소함을 조화롭게 구성해 가을철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맛을 구현했다.
특히 자극적이거나 강한 단맛보다는 밤 본연의 편안한 풍미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밤 앙금과 호두의 식감이 어우러지면서 한입마다 은은한 달콤함과 고소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신메뉴는 복호두가 올해 선보이고 있는 ‘계절을 담은 복호두’ 시리즈의 세 번째 제품이다. 봄에는 ‘쑥 호두과자’, 여름에는 ‘청사과버터 호두과자’를 출시한 데 이어 가을에는 밤을 활용해 계절의 맛을 이어간다.
복호두는 계절마다 어울리는 식재료를 선정해 각 계절의 특색을 담은 호두과자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밤 호두과자’ 역시 선선한 가을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밤의 익숙하고 따뜻한 풍미를 복호두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메뉴다.
밤 호두과자는 20개입 패키지 1만3000원, 답례품 8개입 패키지 6300원에 판매된다. 답례품은 10개 이상 주문 시 구매할 수 있으며, 가을 시즌 동안 전국 복호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복호두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선물용으로 기획한 ‘추석선물세트’ 2종도 선보인다.
신메뉴 밤 호두과자를 비롯해 브랜드 대표 메뉴인 앙버터 호두과자, 레몬버터 호두과자, 팥 호두과자까지 총 4종의 호두과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선물세트 1호는 호두과자 4종과 행복식혜 2개로 구성해 2만4500원, 선물세트 2호는 호두과자 4종과 복 호두정과를 함께 구성해 2만4900원에 판매한다.
복호두 관계자는 “밤은 가을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친숙한 식재료인 만큼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밤의 은은한 달콤함과 호두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가을의 맛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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