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이달 28일부터 판매가 평균 2.9% 인상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5-21 10:36:39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롯데GRS 운영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이달 28일부터 단품 버거류 22종 등 판매가격을 평균 2.9%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GRS에 따르면 제품별 인상 가격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300원으로, 롯데리아 대표 메뉴 불고기와 새우는 단품 기준 모두 100원 인상한다.
롯데GRS는 환율 영향과 글로벌 수급 불균형 장기화에 따른 물류 수수료 및 기타 제반 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국내 최저임금과 배달 수수료 인상 등 인상폭보다 낮은 최소한의 인상률을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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