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진이한 "마음커져" 손잡기 시도 성공할까 '두근두근'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5-07 11:33:08
[HBN뉴스 = 이다정 기자] 배우 진이한이 소개팅녀 정이주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며 핑크빛 설렘을 안긴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진이한이 홍석천의 응원을 등에 업고 정이주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진이한은 평소 절친하게 지내는 홍석천과 만나 연애 이야기를 나눈다. 그는 “정이주와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특별하게 느껴진다”면서도 “괜히 부담을 줄까 봐 표현 하나에도 조심하게 된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소개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정이주의 생일이 있었다고 밝히며 “연락을 해야 할지 고민만 하다가 결국 아무 말도 못 했다”고 후회 섞인 속내를 드러낸다.
이후 정이주가 합류하자 홍석천은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끈다. 특히 손금을 봐주겠다며 자연스럽게 두 사람의 손을 맞잡게 만들고, 어색했던 기류는 금세 달달한 분위기로 바뀐다.
이어 진이한과 정이주는 양재천으로 이동해 벚꽃 아래에서 밤 산책을 즐긴다. 진이한은 직접 준비한 필름카메라로 정이주의 모습을 찍어주며 다정한 면모를 보여준다. 데이트를 이어가던 그는 “이주 씨를 알면 알수록 더 좋은 감정이 생긴다”며 진심을 전한다.
마침내 진이한은 망설임 끝에 정이주의 손을 잡으며 한층 가까워진 관계를 예고한다. 과연 그의 진심 어린 행동에 정이주가 어떤 반응을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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