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지역 수출입기업 ‘환리스크 관리 컨설팅’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5-13 10:48:54

[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역 수출입기업에 ‘환리스크 관리 컨설팅’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환리스크 관리 컨설팅 현장. [사진=BNK경남은행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BNK금융그룹에서 추진하는 지역 수출입기업 지원의 일환으로 특별히 마련됐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전쟁 장기화 우려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역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본부와 영업점 간 협업을 통해 본부 직원들이 영업점에서 추천한 지역 수출입기업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남은행은 지난 7일과 12일 부산 강서구에 소재한 지역 수출입기업 2곳을 찾아 환리스크 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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