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경기도의회 의원, 수원 바른샘도서관 청소년 자유공간 ‘꿈마루’ 개관식 참석
-“미래 인재 키울 문화 기반 확충 지속”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전용 공간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함께 마련
송지순 기자
wowstay@naver.com | 2026-09-11 14:30:21
[HBN뉴스 = 송지순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7)은 10일 수원시 바른샘어린이도서관에 새롭게 조성된 청소년 자유공간 ‘꿈마루’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번에 문을 연 ‘꿈마루’는 총사업비 5억 2,200만 원(도비 특별조정교부금 4억 4,000만 원 포함)을 투입해 연면적 340㎡ 규모로 조성되어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과 ‘EBS 자기주도학습센터’가 함께 마련됐다.
최종현 의원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소통 및 학습 공간의 출발을 축하하며 그동안 바른샘어린이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왔다.
이번 꿈마루 조성 예산 확보 외에도 도서관 노후 시설 개선 및 장난감도서관 구축을 위해 도비 특별조정교부금 4억 원을 추가로 이끌어내며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
이날 최 의원은 개관식 참석자들과 함께 꿈마루 내부를 둘러보고, 새롭게 정비된 도서관 노후 시설과 장난감도서관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최종현 의원은 “아이들에게 독서 공간뿐만 아니라 꿈을 설계할 수 있는 공간 '꿈마루'에서 자란 아이들이 훗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더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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