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환수위, 한강 수상교통 안전·이용환경 살펴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9-04 13:11:53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을 찾아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민석 환경수자원위원장과 소속 위원들은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서 주요 사업에 대한 현장 업무보고를 받고 부대시설과 이용 환경, 안전시설 관리 상황 등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까지 이동하며 선박 내부와 편의·안전시설, 실제 운항 상황도 점검했다.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환경을 살펴보고 승객이 탑승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 사항과 안전상 위험 요인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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