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경상남도, ‘청년 금융교육 협약’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6-18 13:53:33
[HBN뉴스 = 이필선 기자] BNK경남은행은 18일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와 ‘2026년 경남 청년 금융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경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김경옥 상무와 경상남도 박일웅 행정부지사 그리고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청년 공무원 등 경남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한다.
‘청년이 머무는 경남, 금융이 채우는 미래’를 주제로 한 금융교육은 ▲청년 금융기초 역량강화 ▲투자 기초 이해 ▲금융생활 기초 등 분야로 구성됐다.
경남은행은 오는 9월까지 거제시, 함안군, 창원시, 고성군 등 경남지역 12개 시ㆍ군에 금융교육 전문강사를 순차적으로 파견해 지역 청년 총 300여명에게 금융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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