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보험금 지급 서비스 통합·자동화 개선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6-23 14:14:14

[HBN뉴스 = 이필선 기자] 흥국생명은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 하이 프라임(Hi-prime)을 통해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23일 밝혔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생명은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 'Hi-prime'을 통해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사진=흥국생명]

 

흥국생명에 따르면 이번 개선은 연금과 해약환급금 등 일반 지급 업무와 사고보험금 지급 절차를 통합·자동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흥국생명은 고객이 미래에 받을 연금과 해약환급금 예상 수령액을 다양한 조건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을 강화했고 연금 평생자동송금 서비스도 새로 도입했다. 

 

보험금 지급 서비스 운영 시간을 휴일에도 처리할 수 있도록 확대했고 사고보험금 지급 프로세스를 하나로 통합해 효율화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차세대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급 서비스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높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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