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기고객 가족 초청 확대...축구대표팀 에스코트 체험 제공
박정수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9-10 14:21:50
[HBN뉴스 = 박정수 기자] KT가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고객 혜택 프로그램 ‘초대드림’을 통해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KT는 만 6~10세 자녀를 둔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플레이어 에스코트 체험 참가자 88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플레이어 에스코트는 경기 시작 전 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프로그램이다.
KT는 경기별 22명씩 총 88명의 어린이를 선발한다. 당첨 가족에게는 어린이 1명과 보호자 2명이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을 제공해 총 264명의 고객과 가족을 초청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KT닷컴 ‘장기고객 혜택’에서 할 수 있다. KT 모바일·인터넷·IPTV 이용 기간을 합산해 5년 이상인 고객이 대상이며 당첨자는 17일 개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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