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자산가 1천여 명과 함께

이필선 기자

press@hobbyen-news.com | 2026-08-31 14:22:58

[HBN뉴스 = 이필선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31일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자산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통합 자산관리 포럼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 본사.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은 올해부터 운영해 온 자산가 10대 고민별 특화 솔루션 ‘Path #10’을 이번 행사에 적용했다. 부동산 매각 이후 자산배분, 기업승계, 은퇴 후 현금흐름, 글로벌 투자 등 주요 고민을 세미나에서 다룬 뒤 1대1 전문가 상담으로 연결해 고객별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세미나는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의 ‘2026년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 강연으로 시작됐다. 오 단장은 성장과 금리 구도, AI 혁명이 자산배분에 미치는 영향을 짚고 시장 변화에 대응한 자산배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세제 변화와 절세 전략, 국내외 주식·부동산시장 전망 등을 다뤘다.

 

 특별 연사로 참석한 박세리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은 선수 시절 세계 무대에서 겪은 위기 극복 경험과 의사결정 방식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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