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디슨 써마원, 홈 에스테틱 디바이스로 온라인 채널 출시
정동환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3-27 15:09:32
[HBN뉴스 = 정동환 기자] 리메디슨은 홈 에스테틱 디바이스 ‘리메디슨 써마원’이 출시 직후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고 밝혔다. 약 일주일간의 판매 기간 동안 초도 물량 약 200대가 모두 소진됐다.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졌으며, 회사 측은 초기 시장 반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설명이다.
리메디슨 써마원은 갈바닉, EMS, RF, LED 라이트 테라피, 진동 마사지 등 5가지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결합한 제품으로, 이를 '5 IN 1 멀티 테크놀로지'로 구성했다. 각 기능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갈바닉 기능은 이온 미세전류 방식을 기반으로 하며, EMS는 32Hz 저주파를 활용한 근육 수축 이완 구조를 적용했다. RF는 1MHz 고주파, LED 라이트 테라피는 600nm 적색광과 900nm 근적외선을 동시에 조사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진동 마사지는 분당 최대 1만 2,000회의 3D 입체 진동 구조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갈바닉, EMS, RF 중심의 기본 모드 외에 5가지 시그니처 모드를 지원해 사용자 환경에 맞춘 선택적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리메디슨 관계자는 "초도 물량이 단기간 내 소진되며 홈케어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공급 일정과 함께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제품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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