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TGS 2026서 신작 3종 공개...무대 이벤트 라인업 발표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9-11 14:41:13
[HBN뉴스 = 이동훈 기자] 넷마블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신작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공개되는 라인업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TGS 2026에서 처음으로 플레이 가능한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17일에는 넷마블넥서스 김경률 개발 PD와 넷마블재팬 야마시타 야마토 사업본부장이 참여하는 미디어 발표회를 열고 게임 관련 정보를 소개한다.
18일부터는 코스플레이어 에나코와 미나미 아미가 참여하는 코스프레 쇼를 진행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17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넷마블네오 진성건 개발 PD가 게임을 소개하고 배우 혼고 카나타가 토크 세션과 포토 세션에 참여한다.
20일에는 성진우 역의 성우 반 타이토와 스트리머 k4sen, 보도카가 게임 클리어 시간을 겨루는 ‘3파전 타임어택 배틀’을 진행한다. 코스플레이어 이오리 모에와 마나소가 참여하는 코스프레 쇼도 열린다.
‘펄인블루’는 17일 넷마블엔투 정현준 개발 PD와 일본 개그 콤비 NON STYLE의 이노우에 유스케, 프리랜서 라이터 게무보쿠 등이 참여하는 미디어 발표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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