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보호자·자녀 대상 게임소통 교육 진행

김혜연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7-13 14:46:46

[HBN뉴스 = 김혜연 기자] 넷마블문화재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자녀를 둔 보호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2026 게임소통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게임소통학교는 보호자가 자녀의 게임문화를 이해하고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넷마블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이 보호자와 자녀의 게임문화 이해와 소통을 지원하는 ‘2026 게임소통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미지=넷마블문화재단]교육은 넷마블게임박물관에서 두 차례 진행된다. 1회차는 오는 31일 보호자 40명을 대상으로 열리며, 자녀의 게임 이용 특성과 게임문화 이해를 위한 교육으로 구성된다.

2회차는 8월 8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1회차 참가자 가운데 선정된 보호자 20명과 자녀가 함께 참여한다.

보호자는 1회차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그룹형 집중면담을 진행하고, 자녀는 게임산업 관련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후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넷마블게임박물관 연계 소통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교육과 면담에는 게임문화재단과 게임문화교육원 소속 강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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