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원의원, 얼굴 볼륨·피부 탄력 고려한 ‘디클래시 CaHA’ 적용
신민규 기자
otp0564@gmail.com | 2026-09-02 15:01:36
[HBN뉴스=신민규 기자] 피부 속 콜라겐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감소하고, 이에 따라 피부를 지지하는 힘과 탄력도 함께 떨어질 수 있다. 특히, 30대에 접어들면서 이러한 변화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다.
앞볼이나 옆볼처럼 얼굴의 볼륨을 만드는 부위가 이전보다 꺼져 보이거나 팔자 주변의 음영이 도드라지면서 전체적인 인상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배우리 원장 (사진제공 : 나인원의원)
최근에는 꺼진 부위를 단순히 채우는 것보다 피부 탄력과 얼굴 전체의 볼륨 균형까지 함께 고려해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시술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얼굴형이나 피부 두께, 볼륨이 줄어든 위치가 사람마다 다른 만큼 개인의 상태를 충분히 살펴 시술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변화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콜라겐 부스터다.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의 ‘디클래시 CaHA’ 역시 얼굴 볼륨과 피부 탄력을 함께 고려하는 시술에 활용되고 있으며, 앞볼과 옆볼, 팔자 주변 등 볼륨이 부족해진 부위를 중심으로 개인의 얼굴형과 피부 상태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콜라겐 부스터는 디클래시 CaHA를 비롯해 레디어스, 쥬베룩, 스컬트라 등 여러 종류가 있지만 제품마다 성분과 특성, 적용 방식에 차이가 있다. 그중 디클래시 CaHA는 CaHA 성분을 기반으로 주입 직후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후 피부 속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탄력과 피부결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볼륨 감소와 피부 탄력 저하를 함께 고려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디클래시 CaHA에는 미국 특허 LPF(Lattice-Pore Form) 공법이 적용됐으며, 약 30㎛ 크기의 균일한 구형 CaHA 입자로 설계됐다. 균일한 입자 형태와 구조를 바탕으로 시술 부위와 피부 상태에 맞춰 보다 세밀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나인원의원 배우리 원장은 “피부 속 콜라겐이 감소하면 탄력 저하와 함께 앞볼이나 옆볼의 볼륨이 줄고, 팔자 부위가 도드라지는 등 전체적인 인상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며 “단순히 꺼진 부위를 채우기보다 개인의 얼굴형과 피부 상태, 볼륨이 필요한 위치를 세심하게 살펴 자연스러운 균형을 고려해 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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