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4구역 착공식 참석...사업 지원 약속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9-14 15:40:45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 정비구역 지정 21년 만에 착공에 들어갔다.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은 지난 7일 제기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제기4구역은 2005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당초 600세대 규모였으나 특별건축구역 지정을 거쳐 909세대로 확대됐다.
이 의원은 “2005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제기4구역이 21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드디어 착공식을 갖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오랜 시간 사업을 기다려오신 주민 여러분과 사업 추진을 위해 애써주신 조합원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실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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