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대인증중고차 고객 프로모션

김재훈 기자

kjaehun35@gmail.com | 2026-02-12 16:06:32

[HBN뉴스 = 김재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2월부터 현대인증중고차 이용 고객 대상으로 더드림 쿠폰을 제공하는 고객 프로모션을 지속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미지=현대자동차

 

더드림 쿠폰은 현대인증중고차에서 ‘내차팔기’ 서비스 이용 시 사용 가능하며 적용 가능한 차종은 매달 변경될 예정으로 현대인증중고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해당 쿠폰을 활용해 차량에 따라 최대 100만 원까지 최종 견적가를 높여 현대인증중고차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다. 

 

대상 차종은 운행기간 1~4년, 주행거리 5000~10만km를 동시에 충족하는 현대차와 제네시스의 무사고 차량이다. 

 

2월 한 달 동안 현대차는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캐스퍼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에 50만 원을 지원한다.

 

제네시스는 ▲GV60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에 10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현대차는 중고차 구매부터 매각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고객 혜택을 통합적으로 안내하는 ‘올인원 케어(All-in-One Care)’ 서비스도 시작했다.

 

현대차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현대인증중고차 혜택을 직접 찾을 필요 없이 차량 구매, 이용, 매각 등 단계에서 이용 가능한 혜택을 문자메시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구매 금액의 0.1% 멤버십 포인트 전환 ▲1년/2만 km 보증 ▲중고차 매각 후 현대차 신차 구매 시 할인해주는 ‘트레이드인’ 등 혜택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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