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씨재단, 고창행복원서 ‘밥먹차’ 운영…아동 150명 지원
박정수 기자
press@hobbyen.co.kr | 2026-09-09 16:14:29
[HBN뉴스 = 박정수 기자] 티앤씨재단은 고창행복원을 찾아 푸드트럭 ‘밥먹차’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고창행복원은 사회복지 종사자 지원사업 ‘힐러스힐어스(Healers, Heal Us!)’의 올해 ‘공감왕’으로 선정된 황영천 사회복지사가 근무하는 곳이다.
‘힐러스힐어스’는 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쉼과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사회복지사 20명을 선정해 제주도 자유여행을 지원하고, 이 가운데 공감왕 1명의 근무 현장에는 재단의 복지사업인 밥먹차 푸드트럭을 제공한다.
티앤씨재단은 지난 8일 고창행복원을 방문해 인근 보육시설 아동까지 초청하고 총 150명에게 푸드트럭 간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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