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2기 시민권익위원회 출범...김준성 위원장 선출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 2026-09-11 16:20:48
[HBN뉴스 = 이동훈 기자] 서울시의회가 제2기 시민권익위원회를 구성하고 민원 처리와 제도개선 관련 자문 활동에 들어갔다.
서울시의회는 11일 달개비 컨퍼런스룸에서 제2기 시민권익위원회 위원 위촉과 위원장단 선출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시의원 15명과 민원 관련 전문가 10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서울시의회와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관련 민원을 점검하고 주요 시책 사업의 민원 대응과 민원 관련 법·자치법규 개선 등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활동 기간은 오는 2027년 9월 10일까지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준성 서울시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에는 공우석 서울시의원과 구종현 나우앤뉴 대표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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