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데뷔 40주년에도 종횡무진...더헤븐리조트 새 얼굴 발탁
이다정 기자
leedajung_pr@naver.com | 2026-09-03 16:53:06
[HBN뉴스 = 이다정 기자]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이 더헤븐리조트의 새 얼굴로 발탁되며 활동 영역을 넓힌다.
더헤븐리조트는 최근 이승철과 함께 촬영한 콘텐츠 영상을 공개하며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알렸다. 오랜 시간 음악을 통해 폭넓은 세대와 소통해온 이승철의 친숙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더헤븐리조트 측은 “이승철이 향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대중과 음악으로 만나온 이승철과 함께 골프와 숙박, 바다 경관, 다채로운 레저 시설을 갖춘 대부도의 체류형 복합 리조트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승철은 이번 광고 모델 발탁을 통해 또 다른 변신에 나선다. 가수로서 무대 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는 물론 제작자로서 쌓아온 경험과는 또 다른 친근하고 여유로운 매력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음악을 넘어 방송과 광고까지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오랜 시간 정상급 보컬리스트로 존재감을 지켜온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기점으로 한층 다채로운 분야에서 펼쳐갈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승철은 현재 채널A ‘신랑수업2’ MC로 활약하며 김성수, 진이한, 서준영, 김요한, 김상혁 등 남성 연예인들의 새로운 만남과 결혼을 향한 여정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고 있다. 때로는 현실적인 조언을, 때로는 따뜻한 격려를 전하며 프로그램의 든든한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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